font

handwriting → otf0 / 0

글자를 화면에 쓰면 내 손글씨 폰트 파일이 나옵니다. 한글은 자음·모음만 쓰면 2,350자를 알아서 조합하고, 필수 42자만 쓰면 바로 만들 수 있어요. 진행 상황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. 아이패드에 펜슬이 있으면 그걸로 쓰는 게 제일 좋아요.

필수

선택 — 쓰면 더 좋아집니다

직접 추가

조합한 글자보다 직접 쓴 글자가 우선합니다.

백업

쓴 글자는 이 기기·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. 다른 기기로 옮기거나 지우고 싶으면 내보내기를 먼저 해두세요.

미리보기

설치가 안 될 때 — 기기별 방법

아이폰 · 아이패드

‘아이폰에 바로 설치’를 누르면 됩니다. 단, 사파리로 열었을 때만 동작해요 — 스레드·인스타·카톡 안에서 연 화면에서는 iOS가 설치를 막습니다. 주소창의 공유 버튼 또는 ⋯ 메뉴에서 ‘Safari로 열기’를 누른 뒤 다시 시도하세요. 설치 후 지우려면 설정 > 일반 > VPN 및 기기 관리에서 프로필을 삭제하면 됩니다. 사진·인스타 같은 일부 앱은 사용자 설치 폰트를 아예 지원하지 않아요.

윈도우 (워드·한글)

받은 .otf 파일에 오른쪽 클릭 → 모든 사용자용으로 설치. 그냥 ‘설치’로 넣으면 프로그램에 따라 목록에 안 보일 수 있어요. 워드가 켜져 있었다면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실행해야 목록에 나타납니다. 글꼴 목록에서는 폰트 이름(영문)으로 검색하세요.

글꼴은 선택했는데 한글만 다른 글씨로 나올 때

예전에 만든 파일이면 그렇습니다. 워드가 폰트에 한국어 표시가 없으면 한글을 다른 글꼴로 바꿔 버리는데, 지금은 고쳐졌어요. 폰트를 다시 만들어 내려받고, 기존에 설치한 같은 이름 폰트를 지운 뒤 새로 설치하세요.

맥

파일을 두 번 클릭 → 서체 설치. 같은 이름의 이전 폰트가 있으면 서체 관리자에서 먼저 제거하세요.

안드로이드

안드로이드는 시스템 글꼴을 사용자가 직접 넣을 수 없습니다(제조사 제한). 삼성은 갤럭시 스토어에 등록된 폰트만 설치돼요. 공유로 보내기로 PC·맥에 옮겨 쓰는 걸 권합니다.

같은 이름으로 여러 번 만들면 기기가 예전 것을 계속 쓸 수 있어요. 고칠 때마다 이름을 조금씩 바꾸면 헷갈리지 않습니다.